레버리지 막았더니 빚투가 늘었다…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신용융자의 두 얼굴
레버리지 ETF 규제 이후, 오히려 신용융자 잔고가 늘었다 증권사 앱을 열면 여전히 ‘3배 레버리지’ 버튼이 눈에 띈다. 하지만 금융당국이 개인투자자의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 접근을 제한하는 조치를 강화하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신용융자 잔고가 다시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규제의 문을 막으면 또 다른 구멍을 찾는 것, 이게 지금 국내 주식시장에서 벌어지는 현실이다. 최근 금융투자협회 통계에 따르면 코스피·코스닥 신용융자 잔고는 … 더 읽기